2008년 10월 22일
기본 질문..
내가 나름 산부인과를 간 게 딱 두 번인데..
처음이 딱 4주차에 임신인 거 알고 진단서 떼러 달려갔던 신촌의 한 병원이었고
그 다음이 지난 주말 6주차에 갔던 강서구의 유명하다는 큰 병원이었는데
두 병원의 접수자들의 질문이 참 가슴에 남았다.
첫 질문은 '어떻게 오셨어요?' 였고
두번째 질문은 '낳으실건가요?' 였다.
아무리 세태가 그렇게 흘러간다고 해도 지나치게 본분에서 벗어난 개념없음이라고 생각한다.
# by | 2008/10/22 15:27 | Baby..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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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때지님 오랜만에 나타나셨네요?^^